문학기행Emily Dickinson

우리가 견뎌야 할 밤의 몫

시인Emily Dickinson
분류공공영역 원문

우리말 번역

우리가 견딜 밤의 몫, 우리의 아침 몫, 기쁨 속의 빈자리를 채울 몫, 멸시 속의 빈자리를 채울 몫. 여기 별 하나, 저기 별 하나, 몇몇은 길을 잃는다. 여기 안개 하나, 저기 안개 하나, 그 뒤에는 낮!

영문 원문

Our share of night to bear, Our share of morning, Our blank in bliss to fill, Our blank in scorning. Here a star, and there a star, Some lose their way. Here a mist, and there a mist, Afterwards — day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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