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ele №
바다에 누워
Poet박해수
Era현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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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iginal
내 하나의 목숨으로 태어나
바다에 누워
해 저문 눈을 바라본다
섬익은 햇살이 따라오고
꽃잎 짙은 마도는(?)
눈물인을 찍가짖 간다(?)
일만(一萬)회 눈초리가 가라앉고
...(이하 소자·퇴색 난독 다수)
Location
도동시비동산
대구광역시 동구 도평로43길 29-11
도동시비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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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동시비동산
대구광역시 동구 도평로43길 29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