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학기행Emily Dickinson

벌은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

시인Emily Dickinson
분류공공영역 원문

우리말 번역

벌은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. 나는 나비와도 아는 사이다. 숲속의 예쁜 사람들은 나를 정답게 맞아 준다. 내가 오면 시냇물은 더 크게 웃고, 바람은 더 들떠서 논다. 그런데 내 눈아, 왜 은빛 안개를 띠느냐? 왜 그러느냐, 오 여름날이여?

영문 원문

The bee is not afraid of me, I know the butterfly; The pretty people in the woods Receive me cordially. The brooks laugh louder when I come, The breezes madder play. Wherefore, mine eyes, thy silver mists? Wherefore, O summer's day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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